[특징주] 코엔텍, 장마철 폭우 관련주 상승에 장초반 급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특징주] 코엔텍, 장마철 폭우 관련주 상승에 장초반 급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장마철 홍수 관련주가 관심을 받고 있다. 산업 폐기물 처리업체 코엔텍은 3일 오전 9시46분 전일대비 450원(5.01%) 오른 9440원에 거래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4호 태풍 '하구핏'이 북상하면서 오는 4일까지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린다. 하구핏은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채찍질'이라는 뜻이다.

태풍 하구핏은 지난 2일 오후 9시경 발생했으며, 현재 북상 중이다. 중국 남동해안(상해 남쪽)을 향해 이동 중인 하구핏은 3일 오전 3시 기준 대만 타이베이 동남쪽 약 270㎞ 부근 해상을 지났다.

기상청은 하구핏에 다량의 수증기가 공급되면서 비구름이 폭발적으로 발달해 4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20하락 0.29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