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 나온다" 김영옥, 임영웅 OOO 선물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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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이 임영웅의 꽃다발 선물에 어쩔 줄을 몰라했다. /사진=마이웨이 방송캡처

배우 김영옥이 임영웅의 꽃다발 선물에 어쩔 줄을 몰라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김영옥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던 김영옥은 “이 샵에 김호중이 다닌다고 해서 다녔는데 김호중은 못 만났다”라고 밝혔다.

이후 메이크업을 마친 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의 촬영장을 방문, 떡을 들고 트롯맨들을 만나러 갔다.

장민호, 영탁, 이찬원, 김희재와 김영옥은 인사를 나눴다. 그러던 중 임영웅은 재킷을 갖춰입은 뒤 꽃다발을 들고 왔고 김영옥은 “무슨 꽃을 주냐”라며 감동했다.

그는 “눈물이 난다. 말이 안 나온다”라고 했고, 임영웅은 손을 꼭 잡아줬다.

마지막으로 정동원까지 합류했고, 김영옥은 “녹화하느라 너무 힘든 거 같아 오래 볼 수가 없을 것 같다. 결례가 아닌가 싶다. 너무 예쁜 사람을 봐서 죽겠다”라고 행복해 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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