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5000만원 기부…폭우 피해지역·주민에 온정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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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가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 지원를 위한 기부를 했다. /사진=뉴스1

배우 유인나가 폭우로 인한 피해자들을 향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뉴스1은 유인나가 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단독 보도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재난·재해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설립된 재난 구호 모금 기관이다.

유인나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속된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및 수재민 등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인나는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자선 화보 수익금 기부, 구세군 자선냄비를 통한 결식아동 식사 지원 사업 등 나눔에 앞장서왔다.

또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AI 스피커 음성 서비스, 네이버 오디오북 캠페인 등 재능 기부도 이어왔다.

최근에는 MBC 예능 '같이 펀딩' 오디오북 수익금 1억여원을 청각 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 지원금으로 보태 훈훈함을 더했다.
 

이원창 lewoc@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뉴스팀 이원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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