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3년만 파경설' 이지현 누구… 쥬얼리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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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연기자 이지현(37)이 재혼 3년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다.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걸그룹 쥬얼리 출신 연기자 이지현(37)이 재혼 3년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다. 4일 이지현은 2017년 재혼한 안과 전문의 남편과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이지현은 소속사가 없으며, SNS 계정 역시 비공개로 한 상태다.

앞서 2013년에 이지현은 7세 연상의 유학파 회사원과 결혼했지만 3년 만인 2016년 협의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던 이지현은 아이들을 직접 키우기 위해 재산분할과 위자료를 포기하는 대신 친권과 양육비만 받기로 했다.

이지현은 1998년 걸그룹 써클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1년부터 쥬얼리의 멤버로 활동하며 '니가 참 좋아' '어게인' '슈퍼스타'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06년에는 쥬얼리에서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해 '사랑하기 좋은 날'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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