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예능‘ SBS 파일럿 프로그램 ‘오늘 배송’ 관전 포인트는?

아무것도 모르는 출연진 옆 ‘모든 것을 아는 출연자’ 찾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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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정답누설 퀴즈쇼–오늘 배송'이 베일을 벗는다. /사진=홈페이지 캡처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정답누설 퀴즈쇼–오늘 배송'(이하 '오늘 배송')이 베일을 벗는다.

‘오늘 배송’은 생활밀착형 양자택일 퀴즈와 토크가 결합된 예능 프로그램으로, 퀴즈 정답을 맞히는 동시에, 모든 정답을 알고 있는 단 한 명의 출연자 ‘오배송’의 정체도 추리해야 하는 신개념 퀴즈쇼다. 첫 회에는 김종국, 송가인, 소유, 라비, 정세운, 아이즈원 권은비, 이용진, 데프콘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쏟아낼 예정이다. 

문제와 함께 펼쳐질 흥미로운 토크는 물론, 정체를 숨기고 있는 멤버를 찾는 재미를 가미하여 웃음과 추리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설 '오늘 배송'은 4일 밤 8시55분 첫 방송된다. 첫 방송을 앞둔 '오늘 배송'의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생활밀착형 양자택일 퀴즈쇼


'오늘 배송'은 어느 한쪽을 쉽게 택할 수 없는 극강의 밸런스 게임을 결합한 퀴즈쇼. 지식 기반의 문제가 아닌 '최악의 이별, 잠수 VS 환승' 등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봄직한 생활밀착형의 문제를 다룬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마다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정답을 유추해가는 출연진을 바라보는 재미가 있다.



'오감 만족' 4D 퀴즈쇼


이제는 오감이다. 시각과 청각은 물론 후각, 미각, 촉각까지 모든 감각을 뒤흔들기 위해 '오늘 배송' 스튜디오 중앙에는 컨베이어 벨트가 설치됐다. 문제마다 컨베이어 벨트 위로 문제를 유추할 수 있는 오감 자극 물건을 배송하여 출연진 및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누군가는 모든 답을 알고 있다?


'오늘 배송'은 멤버 중 단 한 사람에게는 문제의 정답이 누설된다는 점에서 '1+1 추리 퀴즈쇼'라는 차별성을 뒀다. 멤버들은 퀴즈를 풀면서 동시에 미리 정답을 알고 있는 멤버 '오배송'을 찾아내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펼친다. 또한, 다른 멤버들 몰래 정답을 건네받은 멤버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문제를 맞혀야 한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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