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두 번째 신곡에 거는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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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발랄한 콘셉트로 돌아오는 걸그룹 블랙핑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
상큼발랄한 콘셉트로 돌아오는 걸그룹 블랙핑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

28일 상큼발랄한 콘셉트로 돌아오는 걸그룹 블랙핑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오전 9시 공식 블로그에 블랙핑크 ‘뉴 싱글 릴리즈(NEW SINGLE RELEASE)’ 포스터를 게재했다.

전체적으로 달콤한 분위기의 핑크빛 배경 속에 자리한 블랙핑크 멤버 4명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도 눈에 띈다. 4분할 된 컷에 각각 담긴 멤버들은 저마다 상큼 발랄한 매력을 뿜어냈다.

신곡에서는 특별한 아티스트가 블랙핑크와 협업할 예정이다. 앞서 피처링한 가수가 세계적인 스타 셀레나 고메즈라는 설이 제기됐지만,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발표를 기다려 달라"며 함구한 바 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의 협업곡 'Sour Candy'로 글로벌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던 블랙핑크가 이번엔 온전히 자신들의 곡에 어떠한 아티스트와 함께 했을지 기대와 궁금증도 높아졌다.

블랙핑크가 지난 6월 발매한 선공개 타이틀 ‘How You Like That’은 국내외 음악 차트 및 유튜브에서 각종 K팝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멜론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음원차트 퍼펙트 올킬은 물론 음악방송 13관왕,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50차트 2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20위,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서 33위를 기록해 K팝 걸그룹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유튜브에서는 24시간 내 동영상 최다 조회수 등 5개 부문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된 것을 비롯해 뮤직비디오 최단 시간 내 1억뷰, 2억뷰, 3억뷰를 차례로 돌파했다.

비평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음악 전문지 ‘트랙리스트(tracklist)’는 매년 전 세계 톱50 아티스트를 꼽는데, 최근 트위터를 통해 발표된 순위에서 블랙핑크는 33위에 올랐다. 올해 기록한 K팝 가수 순위 중 가장 높은 기록이며, 대중적인 인기뿐 아니라 아트스트로서 음악적 호평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진화하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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