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 재혼 3년 만에 이혼설 휩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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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현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37)의 두 번째 이혼설이 제기됐다.

4일 한 매체는 이지현이 의사 A씨와 지난 2017년 재혼한 지 3년 여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설이 나온 뒤 이지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 2013년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그는 첫 결혼 3년 만인 2016년 전 남편과 합의 이혼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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