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뉴지랩, 급등후 ‘주춤’…1만5000원서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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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랩 로고.
나파모스타트 관련주 뉴지랩이 전날 급등과 달리 주춤한 모습이다. 장초반 마이너스(-)1~2% 내외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뉴지랩은 5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67%(-250원) 내린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지랩은 배인규 경상대학교 교수팀과 나파모스타트를 활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시험에서 임상 환자를 대상으로 첫 약물 투여까지 했다.

이어 4일 급성췌장염 치료제 나파모스타트가 코로나19 치료제로 효과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뉴지랩 주가는 급등했다.

하지만 이날 뉴지랩은 시장 기대치와 달리 전날 종가(1만5000원)에서 큰 변동이 없는 상태다.

 

송창범 kja33@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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