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나제약, 급등 이후 하락세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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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제약
하나제약 주가가 하락세다.

5일 오전 10시15분 기준 하나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4.75%(1350원) 하락한 2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4일 하나제약은 벨기에 의약품청에서 마취제 레미마졸람의 코로나19 중증 환자를 위한 동정적 사용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동정적 사용이란 생명을 위협하고 장기간 또는 중증으로 나타나는 질환의 적절한 치료제가 없을 때, 개발 중이나 판매허가를 아직 취득하지 못한 치료제의 사용을 허가하는 제도다. 이 소식에 주가는 상한가 마감했다.

레미마졸람은 하나제약이 지난 2013년 원개발사 독일 파이온으로부터 한국 임상 3상 개발권과 국내 독점 판권을 사들인 마취제다. 이후 2018년 10월까지 12개 대학병원에서 국내 임상을 마치고 작년 12월 식약처에 허가를 신청했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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