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베이루트 폭발사고, 78명 사망·4000여명 부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5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두 차례의 대규모 폭발이 일어나 70여명이 숨지고 4000여명이 다쳤다. /사진=로이터
5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두 차례의 대규모 폭발이 일어나 70여명이 숨지고 4000여명이 다쳤다. /사진=로이터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두 차례의 대규모 폭발이 일어나 5일 오전 9시 기준 78명이 숨지고 4000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은 이 같은 사실을 보도하며 "여전히 병원으로 옮겨지는 사람들이 많고 실종자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망자와 부상자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폭발 이후 하산 디아브 레바논 총리는 국가 애도일을 선포하고 미셸 아운 대통령은 최고국방위원회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온라인에 올라온 당시 현장 영상에는 부상자들이 피를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마드 하산 보건부 장관은 부상자들 치료 비용은 정부가 부담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3069.05하락 53.5118:03 01/28
  • 코스닥 : 961.23하락 24.6918:03 01/28
  • 원달러 : 1119.60상승 15.218:03 01/28
  • 두바이유 : 55.53하락 0.1118:03 01/28
  • 금 : 55.74상승 0.4218:03 01/28
  • [머니S포토] 정부서울청사 찾은 김진욱 공수처장
  • [머니S포토] 박영선 '의료영상정보 솔루션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 방문'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민에게 스마트워치 보급해 건강 모니터링"
  • [머니S포토] 수제화 거리 둘러보는 나경원
  • [머니S포토] 정부서울청사 찾은 김진욱 공수처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