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알뜰폰 ‘인스코비’, 코로나19 치료제로 깜짝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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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코비 로고.
알뜰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인스코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기대감에 급등세를 탔다.

인스코비는 5일 오후 12시 5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71%(435원) 오른 2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스코비의 자회사 아피메즈가 아피톡신을 이용해 코로나19 관련 항바이러스 효능 시험을 진행,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봉독 성분을 기반으로 한 아피톡신은 예전 인체면역결핍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A바이러스, 단순포진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 등에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는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를 기반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도 효능이 있는지 확인하는 실험이 진행 중인 것이다.

인스코비는 바이오 관련 사업을 비롯해 MVNO(알뜰폰), 스마트그리드, 시계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진행 중이다. 알뜰폰 관련 자회사로는 프리텔레콤이 있으며, 프리텔레콤은 국내 이동통신 3사의 모든 이동통신망을 제공하고 있다.

 

송창범 kja33@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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