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코로나 감염예방, 고위급 간부 참석 속에 개보위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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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인 위원장이 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 통합감독기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보위)' 위원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대통령 소속 합의제행정 기관이었던 '개보위'는 독자적 조직·인사·예산 운영을 권한을 갖는 국무총리 소속 장관급 중앙행정기관으로 격상, 장관급 위원장 1인 등 총 9인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개인정보보호 기능을 전담하는 범정부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수행한다.

'개보위'의 주요 정책방향은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의 조화라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취지를 반영, 안전한 데이터 활용, 자율보호, 신기술 대응 등과 관련된 정책 기능을 대폭 강화했으며, 데이터3법(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시행으로 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등 여러 부처에 분산돼 있던 개인정보호 기능이 개보위로 일원화됐다.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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