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반박 "전여친 폭행? 왜 이제와서… 증거 보여달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 여자친구를 때린 적이 전혀 없다"며 폭행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사진=뉴스1
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 여자친구를 때린 적이 전혀 없다"며 폭행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사진=뉴스1

가수 김호중 측이 전 여자친구 폭행설에 대해 또 반박했다.

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 여자친구를 때린 적이 전혀 없다"며 폭행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앞서 김호중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A씨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김호중 폭행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A씨는 "겪어본 사람만 아는 고통 세상에 태어나서 정말 괴로운게 뭔지 살고 싶지 않다는 게 뭔지 깨닫게 해준 인간 편을 드는 당신들은 살인자"라고 지적했다.

또 "상처 받은 사람은 그 기억을 절대 잊지 못하는 법. 왜 그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얼굴 한 번 안본 당신네들이 자꾸 상기시키는 건지 왜 자꾸 나를 자극 시키는 건지. 그 놈이랑 서로 알고 지내기라도 하는 것처럼 편들면서 악몽 떠오르게 하지 말아 주세요"라고 호소했다.

김호중 측은 이날 "김호중이 정말 폭행을 저질렀다면 증거 자료를 보여달라"며 "만약 그게 진실이라면 5년 전 폭행을 왜 한 마디도 없다가 이제와서 폭로하려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각종 흠집내기 이슈로 인해 김호중의 광고 계약 건이 취소되는 등 많은 손해를 보고 있다"며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3085.90하락 64.0318:03 01/15
  • 코스닥 : 964.44하락 15.8518:03 01/15
  • 원달러 : 1099.40상승 1.418:03 01/15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8:03 01/15
  • 금 : 55.39하락 0.3118:03 01/15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1' 전작 대비 뭐가 달라졌을까
  • [머니S포토] 이낙연 "불평등해소TF, 이익공유제부터 논의"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