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2개월 만에 장중 2300선 '돌파'… 개미가 상승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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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코스피가 장중 2300선을 돌파하면서 연고점을 경신했다. 5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전광판의 코스피 지수가 2,302.17로 나타나고 있다./사진=뉴시스
코스피가 22개월 만에 장중 2300선을 돌파했다.

5일 오후 1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7.25포인트(1.20%) 오른 2307.22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2300을 돌파한 것은 지난 2018년 10월 이후 약 22개월 만이다.

이날 코스피 상승은 개인이 이끌고 있다. 개인은 3396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24억원, 249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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