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집중호우 피해기업 500억원 금융지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북은행, 집중호우 피해기업 500억원 금융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와 당행 거래 기업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500억원 규모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재산·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특히 저지대 주택, 공장, 시설물 등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행정기관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이며 최대 1억원 내로 신규자금을 지원한다. 기존대출에 대해서도 만기도래시 만기연장이 가능하고 최고 1.0%까지 금리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임용택 전북은행 은행장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에게 대출 지원, 금리 감면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 거점은행으로서 전북은행이 돕겠다”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3085.90하락 64.0318:03 01/15
  • 코스닥 : 964.44하락 15.8518:03 01/15
  • 원달러 : 1099.40상승 1.418:03 01/15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8:03 01/15
  • 금 : 55.39하락 0.3118:03 01/15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1' 전작 대비 뭐가 달라졌을까
  • [머니S포토] 이낙연 "불평등해소TF, 이익공유제부터 논의"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