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불황에도 중견건설 취업문 활짝… 채용 기업은?

 
 
기사공유
코로나19 불황 여파에도 중견건설업체의 인재채용이 활발하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기 불황으로 취업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중견건설업계가 꾸준히 인재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5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중견건설업체의 인재 채용 소식이 이어지며 가뭄의 단비가 되고 있다.

LG그룹 계열 건설업체인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전기설계관리(BIM)이며 오는 9일까지 LG그룹 채용사이트인 LG커리어스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건축·설비·전기 관련학과 전공자 ▲실무경력 3년 이상 ▲관련 자격 소지자 우대 등이다.

아이에스동서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정비사업, 개발사업 등이며 오는 1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충족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건영은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외주구매, CS관리, 안전 등이며 오는 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대졸 이상 ▲관련 전공 및 자격증 소지자 필수 또는 우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이밖에 ▲대방건설(8일까지) ▲포스코에이앤씨(9일까지) ▲반도건설(19일까지) 등도 인재채용에 나선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12.40상승 6.2323:59 09/18
  • 코스닥 : 888.88상승 3.723:59 09/18
  • 원달러 : 1160.30하락 14.123:59 09/18
  • 두바이유 : 43.15하락 0.1523:59 09/18
  • 금 : 43.02상승 1.3523:59 09/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