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확진자 2명 추가 발생…관내 58·5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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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나왔다.

성동구는 5일 관내 58번·5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행당2동에 거주하는 58번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증상이 나타나 전날(4일) 성동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다.

58번 확진자는 이날 오후 보라매병원으로 이송됐으며 58번 확진자와 접촉한 직장동료 3명은 자가격리를 실시 중이다.

구는 "자택과 엘리베이터 등 공용공간에 방역소독을 완료했다"면서 "확진자 발생 관련 거주지 엘리베이터에 유증상 시 선별진료소 방문 등 안내문을 부착했다"라고 설명했다.

마찬가지로 행당2동 거주자인 59번 확진자는 지난 1일 증상이 나타나 전날(4일) 타 지역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보라매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구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는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는 자가격리 조치했다"면서 "현장 역학조사반이 역학조사 실시 중으로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은 신속히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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