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밀워키 전당대회 불참…고향에서 후보 수락 연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28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인종차별 근절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미국 민주당의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민주당 후보를 공식 지명하는 이달 말 전당대회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AF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민주당은 이날 성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바이든 후보가 "밀워키를 방문하지 않을 것이며, 대신에 고향인 델라웨어 주에서 후보 지명을 수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오는 17~20일 열리는 전당대회의 연사 중 밀워키를 방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측은 바이든 전 부통령의 수락 연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27.89상승 19.8118:03 09/29
  • 코스닥 : 848.15상승 12.2418:03 09/29
  • 원달러 : 1169.50하락 4.118:03 09/29
  • 두바이유 : 41.56하락 1.3118:03 09/29
  • 금 : 41.41하락 0.5718:03 09/2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