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인스타로 "편히 쉬어 형"… 축구팬들 '무슨 일 있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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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다름슈타트 미드필더 백승호가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남겼다. /사진=백승호 인스타그램 캡처

독일 SV 다름슈타트에서 뛰고 있는 백승호가 SNS에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백승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그림이 없는 검은 화면을 띄운 채 "편히 쉬어 형, 항상 내 마음 속에 있을거야"라는 글을 남겼다. 백승호는 해당 게시글에 댓글 기능을 막아놨다.

현재 이 글에 대한 구체적인 배경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축구팬들은 여러 커뮤니티 등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알 길이 없다"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 "국가대표 동료 중 한명인가 설마" 등 우려스런 반응을 보였다.

프로필상 백승호는 형제 없이 누나만 2명이 있다. 때문에 일부 축구팬들은 이번 일이 가족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은 아닐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1997년생인 백승호는 수원삼성의 유스팀인 매탄중을 졸업한 뒤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유스팀과 지로나를 거쳤다. 백승호는 지난 시즌부터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뛰고 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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