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소씹니까?'… 백종원 질문에 소유 당황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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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사진)가 백종원과의 일화를 방송에서 언급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가수 소유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의 만남에서 당혹스러웠던 기억을 되짚었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백종원이 소유가 예명인 줄 몰랐다던데'라는 DJ 김영철의 질문에 "백종원 대표님이 아내(소유진)가 소씨니까 저도 소씨인줄 아시고 어느 소씨냐고 물어봤다"라며 "실제로는 강씨라고 말씀드렸다. 당황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소유의 본명은 강지현이다.

소유는 "예명을 회사에서 지어줬다. 제가 정한 것은 다 거절당했다"라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의 멤버로 데뷔한 뒤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최근 새 싱글 '가라고'를 발매해 컴백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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