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정용진도 줄선 '이곳'… 왜 난리인가 가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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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인스타그램엔 스타벅스 더양평DRR점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으로 오픈 전부터 화제가 된 곳이기도 한데요. 정 부회장이 다녀갔다는 그날, ‘머니S’에서도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좋길래 그룹 부회장도 출석을 하고 고객들이 몇 시간씩 줄을 서는 걸까요. 영상을 통해 인기를 실감해보시죠. 

지난달 25일 오픈 이틀차를 맞은 스타벅스 더양평DTR점은 매장 진입에만 30분, 주문까지 총 1시간이 넘게 소요됐다. /사진=김경은 기자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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