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20’ 떴다… 통신비 지원하는 알짜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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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갤럭시노트20이 사전예약이 시작되는 가운데 신한카드와 국민카드, 하나카드가 30만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사진=머니S 임한별 기자
갤럭시노트20이 사전예약을 시작하면서 카드사 혜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와 국민카드, 하나카드는 이날부터 갤럭시노트20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올댓서비스’, KB카드는 ‘KB라이프샵, 하나카드 ‘하나카드쇼핑몰’에서 진행된다.

신한카드와 국민카드는 30만원을 청구할인하고 하나카드는 최대 30만원을 하나머니로 적립해준다. 이와 함께 2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과 GS상품권 3만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이같은 사전예약 혜택은 삼성전자의 제조사 사은품 등 혜택과 중복해 적용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 고객은 공식 출시 1주일 전인 14일부터 제품을 수령하고 개통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20 가격은 119만9000원, 갤럭시 노트20울트라 가격은 145만2000원이다.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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