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로하스, 키움 한현희 상대로 시즌 27호 홈런 폭발

홈런 공동 2위 그룹과 8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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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로하스. 2020.8.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고척=뉴스1) 나연준 기자 =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가 시즌 27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로하스는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로하스는 1회초 1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키움 선발 한현희의 3구째 127㎞ 체인지업을 통타, 우측 담장을 넘겼다. 2-0.

로하스는 지난 1일 SK 와이번스전 이후 3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로하스는 홈런 공동 2위(19홈런)인 LG 트윈스 라모스와 NC 다이노스 알테어와의 격차를 8개로 벌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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