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코로나19 열화상카메라 등 대북 반출 승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통일부 전경(자료사진).© 뉴스1

(서울=뉴스1) 나혜윤 기자 = 통일부는 국내 한 민간단체가 신청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용 열화상 카메라 20대에 대한 북한 반출을 승인했다.

통일부는 전날(5일) 한 민간단체가 신청한 발열 환자 확인용 열화상 카메라 20대에 대한 반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통일부는 이 단체가 신청한 2만 달러(2400만원) 상당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진단키트의 반출도 승인했다.

앞서 이 민간단체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에 북한 평안북도 내 학교·항구·병원 등 공공시설에 공급하겠다며 열화상 카메라에 대한 제재 면제를 신청해 지난달 17일 면제 승인을 받았다.

해당 민간단체는 지난달 30일에도 소독약과 방호복, 진단키트 등 약 8억원 규모의 코로나19 관련 물품 반출도 승인받은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27.89상승 19.8118:03 09/29
  • 코스닥 : 848.15상승 12.2418:03 09/29
  • 원달러 : 1169.50하락 4.118:03 09/29
  • 두바이유 : 42.30상승 0.7418:03 09/29
  • 금 : 41.41하락 0.5718:03 09/2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