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강보합 출발…미 실업수당 청구 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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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이 얼굴에 마스크나 가리개를 착용한 채 근무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5분 기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61포인트(0.19%) 오른 2만7254.13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날보다 2.03포인트(0.06%) 상승한 3329.80을 가리켰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69포인트(0.12%) 오른 1만1012.09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미 노동부는 지난주(7월26일~8월1일) 신규 실업수당 건수가 전주보다 25만건 줄어든 119만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작은 규모로, 블룸버그통신이 내놨던 전망치(140만건)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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