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정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가장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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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전광판에 표시된 아스트라제네카 로고.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브라질 정부는 영국 옥스퍼드대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여러 백신 후보군 가운데 가장 유망하다고 평가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두아르두 파주엘루 브라질 보건장관 대행은 6일(현지시간) 기자들과 만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관련해 이같이 발언했다.

이날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구매를 위해 19억헤알(4257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는 법령을 발표했다.

이 법령의 최종 목표는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의 브라질 내 생산이다.

옥스퍼드대학 연구진은 아스트라제네카의 제조 역량이면 오는 9월까지 100만회분의 백신이 생산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업체는 이르면 10월부터 미국에 백신을 공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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