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코로나19 확진자 100만명 넘어…절반이 남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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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지난 4월 요하네스버그의 한 전시시설에 설치된 코로나19 치료 시설에 방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아프리카 대륙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로이터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자체 집계 결과 이날 아프리카 대륙의 확진자 수가 100만3056명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들 가운데 사망자는 2만1983명으로 집계됐으며, 67만6395명이 건강을 회복했다.

그동안 아프리카는 상대적으로 확진자 수가 적은 대륙이었으나, 최근 들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중심으로 가파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월드오미터 집계 기준 52만9877명으로 세계 5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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