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비하 발언' 홍빈 탈퇴→ '빅스' 5인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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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빈이 빅스에서 탈퇴했다. /사진=스타뉴스

홍빈이 빅스에서 탈퇴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7일 홍빈 군이 빅스 탈퇴 의사를 밝혀왔다. 당사는 빅스 멤버들, 홍빈 군과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여 팀을 탈퇴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빅스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빅스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홍빈은 지난 3월 1일 트위치를 통해 음주 방송을 하는가하면 타 아이돌을 비방하는 듯한 내용의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홍빈은 사과문을 게재했고,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빅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홍빈이 트위치 방송, 연예 활동을 중단한다고 말했다.

그러다 홍빈은 지난 6일 트위치 스트리머들이 글을 게재하는 커뮤니티에 인터넷 방송 복귀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홍빈은 빅스에서 탈퇴하고 인터넷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전망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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