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6' 김연자, 2라운드 탈락 위기 면했다…"5명 중 4등이라니" 깜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JTBC '히든싱어6'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히든싱어6' 김연자가 간발의 차로 탈락 위기를 면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는 첫 원조 가수로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출격했다.

2라운드 곡은 '10분 내로'였다. 김연자를 비롯한 모창능력자 4인은 엄청난 가창력을 자랑했다. 이 가운데 판정단은 '가장 김연자 같지 않은 사람'에게 투표했다.

투표가 끝난 뒤 모창능력자들의 얼굴이 모두 공개됐다. 김연자는 4번 방에서 파워 보이스를 뽐내며 등장했다.

2라운드 탈락자는 1번이었다. 살아남은 김연자는 "다리에 힘이 풀렸다. 집에 가고 싶다"며 힘들어했다. 이어 "이렇게 힘들지 몰랐다. 집에서 볼 때가 좋았던 것 같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MC 전현무는 놀라운 투표 결과를 공개됐다. 2라운드에서 1등, 2등, 3등이 모두 모창능력자였던 것. 김연자는 100표 중 무려 23표를 받았고, 꼴찌와 16표 차이로 탈락을 면하게 됐다.

4등을 했다는 사실에 김연자는 깜짝 놀랐다. 그는 "통 안에서 그렇게 생각했다. 다 너무 잘하시더라. 그래도 제가 3등은 할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08.08상승 29.2918:01 09/28
  • 코스닥 : 835.91상승 27.6318:01 09/28
  • 원달러 : 1173.60상승 1.318:01 09/28
  • 두바이유 : 42.41하락 0.0518:01 09/28
  • 금 : 41.98상승 0.7718:01 09/2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