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길리어드와 렘데시비르 다년간 제조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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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데시비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제공) 2020.7.1/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 제약사인 화이자가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의 공급을 늘리기 위한 다년간의 제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길리어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를 제조하기 위해 캔자스 공장을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렘데시비르는 덱사메타손과 함께 공식적인 임상시험에서 코로나19 환자들을 치유할 능력을 보여준 약물 2종 중 하나다.

길리어드는 전날 자사의 의약품 제조망이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의 40개 이상의 회사로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국에서는 하이크마제약이 포르투갈 공장에서 렘데시비르 제조에 들어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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