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컷]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떠난 김유정 찾아나섰다…해피엔딩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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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편의점 샛별이'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은 다시 지창욱에게 돌아올까.

8일 오후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 최종회가 방송된다. 지난 15회 엔딩에서 최대현(지창욱 분)의 곁을 떠나는 정샛별(김유정 분)의 모습을 그리며 결말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정샛별은 최대현이 자신 때문에 엄마 공분희(김선영 분)와 다투는 것도, 가족처럼 대해 준 공분희가 속상해하는 것도 마음이 아팠다. 이에 정샛별은 편지를 남기며 최대현과 가족들 모르게 집을 나왔다.

이런 가운데 '편의점 샛별이'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정샛별이 꽃농장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평소 꽃을 좋아했던 정샛별이 편의점을 떠나 시골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곳에서든 씩씩하게 살아가는 정샛별의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편의점이 아닌 다른 곳에 있는 그의 모습이 낯설게 느껴진다.

정샛별이 떠난 후 최대현의 상황도 궁금해진다. 최종회 예고 영상에서는 정샛별이 있는 곳으로 찾아온 최대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최대현은 검은 슈트 차림으로 시골 양아치들과 격한 액션을 펼치며, 평소의 허당 '쫌장님' 모습과는 다른 활약을 예고했다. 마지막까지 예측불허 장면들이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샛별을 되찾기 위해 온 최대현은 과연 정샛별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정샛별은 편의점으로 다시 돌아오게 될까. 최대현과 정샛별은 일과 사랑 모두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제작진은 "모든 배우들이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안길 것이다. ‘편의점 샛별이’만의 톡톡 튀는 엔딩이 펼쳐질 예정이다. 그동안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최종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편의점 샛별이' 최종회는 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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