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은천요양병원 간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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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건강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감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전국 최초로 ‘감염병 관리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중이라고 6일 전했다. 감염병 관리 자문단은 지역 내 주간보호시설과 장애인 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른 예방 조치와 감염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시설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사진은 지난 4일 정립장애인보호작업장에 방문해 근무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감염병 관리 자문단’ 모습. (광진구청 제공) 2020.8.6/뉴스1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8일 관악구에 따르면 은천로51 은천요양병원 간병인이 전날 코로나19 확진됐다.

이 환자는 동작구민으로 1~6일 병원, 2일 양녕로 23에 위치한 식당 자매집을 다녀갔다.

관악구는 해당 병원 입원 환자와 의료진에 대한 전수검사를 마쳤다. 또 확진자가 다녀간 곳을 방역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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