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뒷광고 논란' 박막례 할머니도?… 'SNS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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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버들의 ‘뒷광고’ 논란이 잇따르는 가운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과대 광고 논란이 재조명되자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사진=박막례 할머니 SNS

인기 유튜버들의 ‘뒷광고’ 논란이 잇따르는 가운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과대 광고 논란이 재조명되자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다이아 티비는 지난 7일 과대광고로 논란이 된 LED 마스크 광고영상에 대해 "최근 비공개로 전환된 해당 영상은 식약처의 우려 혹은 금기 단어에 대해 시청자 오인 요소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기에 더 이상의 시청자, 소비자의 혼란을 막고자 자체적인 판단 하에 관련 광고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버 사망여우TV는 박막례 할머니, 회사원A, 조효진, 창현거리노래방, 소근커플, 수상한 녀석들의 셀리턴 LED 마스크 허위 과대 광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같은 논란에 구독자들의 비판이 계속되자 박막례 할머니와 손녀는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편 함께 지목된 회사원A는 셀리턴 LED 마스크 허위 과대 광고 논란에 해명 및 사과했다.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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