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역에 호우경보… 재해대책 1단계 비상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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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여의도동 63스퀘어에서 바라본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등에서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서울시는 8일 기상청은 폭우가 예상되면서 사전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재해대책 1단계를 비상발령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0시 30분을 기점으로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후 7시 기준 서울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 예상될 때 내려진다.

서울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 등과 함께 앞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많고 강한 비가 많이 내리며, 침수 등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현재 호우경보는 서울을 포함해 부산, 대구, 광주, 인천, 경남(진주, 거제, 통영, 합천, 거창, 함양, 산청, 하동, 창녕, 의령), 경북(포항), 전남(화순, 나주, 영광, 함평, 순천, 장성, 구례, 곡성, 담양), 충남(당진, 홍성, 서산, 태안, 예산, 아산), 강원(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정선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횡성, 춘천, 원주, 영월), 서해5도, 경기, 전북 등에 내려져 있다.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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