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김강훈X유병재, 세대 뛰어넘은 '찐친'→홍현희·제이쓴 '환장 케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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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강훈과 유병재가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홍현희의 일일 매니저로 나선 제이쓴은 섬세한 케어를 하면서도 티격태격하며 '달콤살벌 케미'를 보여줬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병재는 매니저 유규선에게 연예계 친구를 소개했다. 그 정체는 바로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유명해진 아역배우 김강훈. 김강훈의 학교를 찾아간 두 사람은 어머니의 허락 하에 유병재의 집에서 함께 하루 머무르며 지내기로 했다. 유병재는 김강훈과 반갑게 인사하며 우정을 자랑했다.

서울에 있는 유병재 집으로 이동하던 세 사람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김강훈은 그간 두 번의 연애 경험이 있다 말했고, 유병재는 자신 역시 두 번의 연애 경험이 있다면서 씁쓸해 했다. 그러나 이후 '힙합'으로 공감대를 형성했고, 또 김강훈이 방송가에서 가장 친한 친구로 자신을 뽑자 기뻐했다.

집으로 온 김강훈은 숙제를 하기 시작했다. 이때 유병재는 김강훈에게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다. 유병재는 자신보다 어린 김강훈을 봐주지 않고 사력을 다해 게임에 임했고, 결국 이겼다. 이 과정에서 유병재와 김강훈은 티격태격하며 '찐친 케미'를 발산했다. 이를 지켜보던 유규선은 유병재에게 "내가 본 어른 중 최악"이라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강훈은 유병재가 만든 치킨과 유규선이 만든 닭발을 맛봤다. 유규선이 만든 닭발은 김강훈의 호평을 받았다. 김강훈은 치킨을 맛보고 "괜찮다"라고 했으나, 결국 둘 중에 닭발이 더 맛있다고 했다. 김강훈의 말에 삐친 유병재는 유치한 행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 후 김강훈과 유규선, 유병재는 퀴즈를 통해 공부를 하고 게임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제이쓴은 홍현희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제이쓴은 화보 촬영에 나선 아내를 세심하게 챙겼다. 특히 그는 화보를 촬영하는 사진 작가까지 케어하며 홍현희를 위했다. 제이쓴의 케어 덕분에 홍현희는 화보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

촬영 후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한 해산물 만찬을 준비했다. 열심히 일한 두 사람은 '해산물 먹방'으로 피로를 풀었다. 든든히 배를 채운 이들은 라디오 생방송 스케줄 소화를 위해 이동했다. 두 사람은 MBC로 이동을 하면서 지친 나머지 티격태격하며 '환장의 케미'를 보여줬다. 그러면서도 제이쓴은 화장실이 가고 싶은 홍현희의 마음을 캐치하고 해결해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55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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