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성 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사용처 지정된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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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홈플러스는 여성가족부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만 11세~18세)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 중인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사업의 사용처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지원을 신청한 청소년들은 국민행복카드(BC/삼성/롯데카드)로 전국 140개 홈플러스 매장과 344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생리대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홈플러스 제공) 2020.8.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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