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 서울 확진자 13명 증가…성북구 확진자 접촉자 4명 발생

자가격리자는 1만9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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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4598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3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3명, 경기 15명, 인천 1명, 충남 1명, 광주 2명, 충북 1명, 울산 1명, 대구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1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하루사이 서울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이 증가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9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오전0시)보다 13명 증가한 1675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1515명이 완치되어 퇴원했으며 147명이 격리중이다. 사망자는 13명이다.

확진자는 인도와 멕시코 등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가 2명이 늘어 관련 확진자는 360명으로 증가했다.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역시 2명 증가해 59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8명 중 4명은 성북구 확진자 접촉자들(성북구 3명, 서대문구 1명)이다. 이어 동작구과 영등포구, 종로구, 강남구 접촉자가 각 1명씩 나왔다.

자치구별로는 성북구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종로, 광진, 도봉, 은평, 서대분, 마포구에서 각 1명씩 나왔다. 기타 지자체 확진자는 4명이다.

자가격리자는 현재 1만984명으로 접촉자 2249명과 해외입국자 8735명이다. 시설격리자는 총432명으로 중구 호텔스카이파크 244명, 동대문구 더리센츠호텔 188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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