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운동하라니 헬스장 차렸다"… 성은채, 재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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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한테 운동 좀 하라고 했더니.. 헬스장을 차렸다. 어제 개업식 함"이란 글을 작성했다. /사진=인스타그램
방송인 성은채가 남편의 재력을 자랑했다.

9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한테 운동 좀 하라고 했더니 헬스장을 차렸다. 어제 개업식 함"이라는 글을 작성했다.

이어 "중국 친구들 은행에 저금하라고 해보라고 은행 차리겠다고. 황금보 학교 보내야 한다고 하라고, 국제학교 세울 거라고. 아하핫. 황진빠오. 아버님 이왕 오픈한 거 번창하세요. 이 시국에"라고 응원했다.

또 "혼자 놔두면 안됨! 남편 언제 볼 수 있음!? #중국 #헬스장 #오픈식 #남편 #사고 침 #번창하세요 #대박 나세요 #중국스케일 #꽁시파차이 #홍빠오라이라이 #직원 수만 800명 #코로나 물러가라 #기러기아빠"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성은채의 남편이 지은 헬스장의 모습이 들어 있다. 넓은 면적에 신식 헬스 기구로 가득하다.

성은채는 2018년 13살 연상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한국과 중국 네팔 각지에서 총 4번에 걸쳐 결혼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은채의 남편은 중국 후난성 출신으로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는 사업가다. 성은채가 사업차 오가던 몽골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성은채는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그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드라마 '볼수록 애교만점',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 등 작품에 출연하면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중국, 몽골 등에서 미용기기 수출, 키즈모델 매니지먼트 등 사업을 운영하는 경영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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