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하고 꿉꿉한 장마철, 산뜻한 피부 관리 뷰티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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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마로 인해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장마철 습한 날씨와 높은 기온으로 땀, 피지 등의 분비물이 평소 대비 많이 분비되면서 모공 속에 땀과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 그뿐만 아니라 공기 중의 유해물질이 피부에 달라붙거나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피부 트러블이 자주 발생한다.

더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마스크까지 착용하다 보니 피부 스트레스는 더욱 증가하고 있다. 이에 땀과 피지 등 분비물을 깨끗이 클렌징할 수 있는 산뜻한 클렌징 제품부터 습하고 꿉꿉한 외부 환경에도 끈적이지 않고 건조해지는 피부 속 보습까지 챙겨 줄 수 있는 스킨케어, 그리고 피부 노화의 적인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선크림까지 장마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자연 원재료의 신선한 영양 성분을 사용해 피부를 말끔하게 하는 클렌징



장마철 높은 습도로 인해 늘어난 피지와 땀에 달라붙은 유해물질은 모공을 넓히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꼼꼼하게, 가능한 이중 세안으로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쥬스투클렌즈 '파우더 워시'는 파파인 효소 외에도 케일잎추출물, 아보카도열매추출물, 오이즙, 녹차추출물, 브로콜리추출물로 만든 그린주스를 담은 파우더 타입의 클렌저다. 효소 파우더가 물리적 자극 없이도 각질과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피부를 맑고 매끄럽게 가꾸어준다. 1.2g씩 소포장되어 여행, 운동, 목욕할 때의 휴대성과 편리함을 갖췄으며, 미세 가루 입자가 아닌 그래뉼 사이즈의 캡슐 파우더로 가루날림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건조한 여름 피부에 수분 충전해주는 보습 토너



여름철에는 피부 보습에 소홀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높은 습도와 무더위로 인해 에어컨, 선풍기 등의 냉방시설 사용이 늘면서 오히려 피부 건조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여름에도 피부 보습을 챙겨줄 수 있는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외부 활동으로 인해 땀이 나거나 피지가 생기기 쉽기 때문에 끈적이지 않고 가벼운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클래식 뷰티 뮤 테누토의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자장가토너'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하는 고분자 히알루론산의 보습으로 한층 강화된 수분 공급과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점도가 있는 쫀득한 제형이 피부에 밀착하여 순하고 가볍게 스며든다. 여름철 외부 환경으로 민감해진 피부까지 편안하게 감싸주고, 피부에 부드럽게 남아 마치 보습 코팅이 된 듯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선사한다. 피부에 닿는 첫 스킨케어 제품인 만큼 더욱 순한 성분들을 엄선하여 담아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피부 자극 지수가 0.03으로 저자극 판정을 받았다. 화해 기준 20가지 주의 성분을 무첨가한 저자극 스킨케어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이탈리아 콘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달바의 '화이트 트러플 리프레쉬 스킨 카밍 세럼'은 땀과 피지로 인해 넓어진 모공과 트러블 관리에 효과적이며, 여름철 무더위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데이용 쿨링 미스트 세럼이다. 진정과 컨디셔닝에 탁월한 병풀추출물과 위치하젤추출물, 티트리오일성분이 자극 받은 민감한 피부에 진정과 수딩 효과를 부여해준다. 분사 후 가볍게 두드리는 방법을 레이어링해 흡수시키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동안 피부 관리 필수템, 자외선 차단제



피부 노화를 앞당기는 또 하나의 결정적 요인인 자외선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내리쬐는 땡볕이 아니면 자외선 차단에 건너뛰기 쉽다. 구름 낀 장마철이라도 해도 70% 수준의 자외선은 피부에 도달하며 고여있는 빗물에 반사되는 자외선의 양도 무시할 수 없기에 비 오는 날이라고 해도 꼭 자외선 차단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이 운영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의 프리미엄 앰플 선케어 '피크노제놀 앰플 업 선'은 프랑스 해안 소나무에서만 추출되는 '피크노제놀' 성분이 10만ppm 함유돼 있다.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항산화 집중 케어까지 가능해 안티에이징 선크림으로 앰플 성분을 담은 촉촉한 제형이 피부 자극을 줄이고 빠른 흡수력으로 끈적임 없는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광노화 케어와 함께 적외선에 의한 열노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내인 노화까지 3중 안티에이징 케어가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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