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동 파라곤’ 강점은 우수한 ‘생활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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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이 ‘신목동 파라곤’으 공급한다. 사진은 신목동 파라곤 투시도. /사진=동양건설산업
동양건설산업은 ‘신목동 파라곤’ 299가구를 8월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 신월 4구역 재건축사업으로 짓는 ‘신목동 파라곤’은 지하 2층~지상 18층, 5개동 299가구 규모다.

단지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2개 타입 128가구, 74㎡ 타입 96가구, 84㎡ 2개 타입 75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일반분양은 153가구다.

서울 도심권 평지에 들어서는 ‘신목동 파라곤’은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목동 학원가와 바로 인접해 있고 반경 500m내에 초·중학교가 위치한 학세권 아파트다.

목동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 쇼핑·문화 생활인프라 이용도 용이하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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