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진엘앤디, 2차전지 수혜 기대감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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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엘앤디가 강세다. 

10일 오후 2시53분 현재 삼진엘앤디는 전 거래일 대비 27.58% 오른 39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진엘앤디는 1987년 설립돼 TFT-LCD 및 2차전지 부품 제조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004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특히 삼진엘앤디는 2차전지의 뚜껑 역할을 하는 가스켓을 제조해 전체 물량의 70%를 삼성 SDI에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2차전지(전기차 배터리) 소재·장비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테슬라, LG화학, 삼성SDI 등 세계 전기차 시장 주요 기업의 2분기 호실적에 2차전지 소재·장비 수요 증가 기대가 커졌다. 이에 관련 시설·토지 등 유형자산 투자에 나선 기업들의 기대도 커지는 모습이다.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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