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톱텍, 팔로젠 코로나 감염 진단 기술 개발에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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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톱텍
톱텍 주가가 상승세다.

10일 오후 2시49분 기준 톱텍은 전 거래일보다 3.35%(600원) 상승한 1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톱텍은 약 20억6325만원 규모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융복합 바이오 스타트업 팔로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톱텍은 나노필터를 적용한 `에어퀸 마스크`를 생산해 판매 중으로 코로나19 여파에 주목을 받고 있다. 톱텍이 생산한 마스크는 지난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수술용 마스크에 등록돼 수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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