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G7 정상회의, 11월 美 대선 후 개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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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11월 G7을 개최하고 싶다는 입장을 10일(현지시간 기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사진=뉴스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11월 G7을 개최하고 싶다는 입장을 10일(현지시간 기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사진=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기준) “올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를 미국 대선이 열리는 11월 이후에 개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언론 브리핑에서 G7 정상회의 개최 시기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미국은 올해 G7 의장국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G7 정상회의를 9월께 개최하고 한국도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G7 회원국 외에 한국과 호주, 러시아, 인도도 초청하고 싶다면서 G7 체제를 확대 개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피력하기도 했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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