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사칭주의, "금전 요구한 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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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수가 SNS 사칭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스타뉴스
가수 김범수가 SNS 사칭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스타뉴스

가수 김범수가 SNS 사칭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김범수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속사 영엔터테인먼트의 공지 내용을 게재하며 사칭 계정에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소속사 공지에는 "최근 김범수씨의 SNS 사칭 계정에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제보해주신 계정은 사칭 신고해 현재 삭제됐다"며 "김범수씨의 공식 계정은 파란 인증마크가 달려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적인 요구를 하거나 기부를 요청하는 일도 없다. 사칭 계정에 피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범수는 지난 8월 6일 기린과 함께 작업한 '메이크 트웬티(MAKE 20)' 프로젝트 9번째 싱글 '줄리아나(Juliana)'를 발매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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