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정♥문성곤 '사랑 매개체' 접촉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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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 예정인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는 곽민정이 출연해 문성곤과의 첫 만남을 언급하다. /사진=뉴스1(문성곤 SNS 캡처)

피겨요정 곽민정이 남자친구인 농구선수 문성곤과의 첫 만남을 언급한다.

11일 방송 예정인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는 곽민정이 출연해 이 같은 이야기를 전한다.

곽민정은 내년 5월 문성곤 선수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녹화에서 '문성곤과 어떻게 처음 만나게 됐느냐'는 질문을 받고 "접촉사고가 났다. 제가 가해자 (문성곤이) 피해자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곽민정은 "사고를 빨리 마무리하고 집에 갔는데 (문성곤이)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연락이 왔더라"며 “운동선수다보니까 농구선수의 세 다리 네 다리 건너 물어서 연락이 왔더라"고 처음 연락을 주고받게 된 계기를 설명한다.

곽민정은 "오빠가 먼저 '괜찮으세요?'라고 묻더라. 제가 부딪힌 건데…"라며 사고로 시작된 문성곤과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를 고백한다.

'노는 언니'는 이날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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