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던파 모바일 출시 연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넥슨이 오는 12일 중국시장에 출시 예정이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던파 모바일)의 서비스 일정을 연기했다. 사진은 던전앤파이터 일러스트. /사진=넥슨
넥슨이 오는 12일 중국시장에 출시 예정이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던파 모바일)의 서비스 일정을 연기했다. 사진은 던전앤파이터 일러스트. /사진=넥슨
넥슨이 오는 12일 중국시장에 출시 예정이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던파 모바일)의 서비스 일정을 연기했다.

11일 넥슨은 “던파 모바일 중국 서비스에 앞서 게임 내 과몰입 방지 시스템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해 부득이하게 서비스 일정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날 구체적인 일정을 공개하지 않았다. 넥슨 관계자는 “서비스 개시 일정은 추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흥순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