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집중호우 피해자에 공제료 6개월 납입유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새마을금고, 집중호우 피해자에 공제료 6개월 납입유예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제계약자에게 심리적 안정과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공제료 납입유예를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제료 납입유예대상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제계약자 중 신청서류를 제출한 계약자다. 신청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계약자 본인 신분증 지참해 가까운 새마을금고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납입유예 기간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021년 1월31일까지 6개월 동안 적용되며 납입유예 신청자는 공제료 납부와 관계없이 정상적으로 보장을 받는다. 납입유예 기간 종료 전까지만 미납공제료를 납부하면 유지가 가능하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공제 가입 회원이 공제계약을 유지하고 공제금(보험금) 지급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제계약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서민경제 활성화와 안정화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3019.25하락 80.4409:51 02/26
  • 코스닥 : 912.05하락 24.1609:51 02/26
  • 원달러 : 1120.60상승 12.809:51 02/26
  • 두바이유 : 66.11하락 0.0709:51 02/26
  • 금 : 65.39상승 2.509:51 02/26
  • [머니S포토] AZ 백신접종 당일, 정부 거리두기 방침은
  • [머니S포토] 한국 상륙 추추 트레인 '추신수'
  • [머니S포토] 한국판 실리콘밸리 '인천 스타트업 파크' 공식 개관
  • [머니S포토] 가덕신공항특별법·의료법 개정안 처리 앞둔 국회 법사위
  • [머니S포토] AZ 백신접종 당일, 정부 거리두기 방침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