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라,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캐스팅… 사후세계 파수꾼 '기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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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라가 OCN 새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한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수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한 휴먼 히어로 물이다.

김소라는 융인('융'이라고 불리는 사후세계에 사는 존재)인 파수꾼 기란을 연기한다. 가모탁(유준상 분)과 파트너인 기란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거침없는 언행의 소유자다. 

김소라는 '아는 와이프', '비밀의 숲', '도깨비', '내사랑 치유기'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경이로운' 소문은 2020년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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