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동원, 남승민 운전면허 시험에 "떨어지면 창피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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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내의 맛' 정동원이 남승민의 운전면허 시험장을 찾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남승민은 면허를 따기 위해 시험을 봤고, 이 자리에 정동원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승민은 "2종 보통 면허를 따러 왔다"고 밝힌 뒤 강사 선생님과 운전 연습에 나섰다. 남승민은 한껏 긴장했고, 중간 중간 감점을 받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학과 교육 시간, 남승민은 집중해 수업을 들었지만 졸음과 사투를 벌이며 웃음을 주기도 했다. 교육 이수 후에는 바로 시험을 봤다. 정동원은 "내가 떨리냐, 왜"라며 불안해 했다. 그러면서도 형을 향해 "잘하세요~"라고 응원해 줬다.

남승민은 "'미스터트롯' 경연하는 것보다 더 떨린다"고 털어놨다. 이때 시험장에서는 한 여성 응시자가 탈락하며 안타까움을 줬다. 정동원은 "형이 이제 저렇게 될 거야~"라며 농담을 던졌다.

정동원은 이어 "진짜 합격 못하면 창피한 거야. 필기만 잘하면 뭐하냐. 실제 주행을 잘해야지"라고 강조했다. 남승민은 "알던 것도 너 때문에 다 잊겠다"고 했다.

이후 남승민은 시험에 응했다. 그는 한 단계씩 통과할 때마다 차안에서 환호성을 내질렀다. 하지만 너무 긴장한 나머지 종종 실수를 했다. T자 코스를 남기고는 불합격 위기에 처하기도.

그럼에도 남승민은 5점을 남긴 상황에서 아슬아슬하게 시험에 합격했다. "축하합니다. 합격입니다"라는 안내 방송에 남승민은 환호했다. 정동원 역시 기뻐하며 "축하한다. 치킨 사줄게. 7번 국도 가자~"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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