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잊은 건설업계 인재채용… ‘이직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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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가 활발한 인재채용을 진행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건설업계가 활발한 인재채용을 진행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휴가철을 맞아 이직을 꿈꾸는 건설인들에게 반가울 만한 경력직 채용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휴가철은 채용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이 시기에 맞춰 경력자를 충원하려는 건설업체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12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호반건설, 태영건설, 계룡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경남기업 등이 경력직을 채용한다.

현대건설은 토목사업 설계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세부 모집분야는 지반(내진)설계, 교량(구조)설계, 철도(계획)설계, 항만설계, 기계설계 등이며 이달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설계전문가 ▲유관경력 5~10년 이상 ▲해외프로젝트 설계경력 보유자 ▲박사 학위 및 기술사 소지자 우대 ▲영어 및 외국어 활용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호반건설은 경력사원 상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설비, 전기설계, 건축시공, 토목시공, 사후관리(AS), 안전관리 등이며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접수순으로 서류검토 및 면접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태영건설의 경력사원 채용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현장관리, 환경플랜트, 민자사업 등이며 오는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전역장교 우대 등이다.

계룡건설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관리직, 정규직)이며 이달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해당분야 경력 3년 이상 ▲주택개발·리츠·물류 ▲스마트팜 등 신사업 유경험자 ▲금융업 종사경험자 등이다.

이밖에 ▲반도건설(19일까지) ▲KCC건설(30일까지) ▲한신공영·쌍용건설·대우조선해양건설(31일까지) ▲금호건설·대방건설·서희건설·우미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인재채용을 진행한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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